2.1조 성수1지구에 태양광·지열·수열 검토…GS건설 ‘제로에너지 자이’ 승부수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GS건설이 약 2조1540억원 규모의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를 시작으로 ‘제로에너지 자이’ 확대에 나선다. 지역난방에 태양광·지열·수열 등을 결합해 에너지 사용량과 입주 후 관리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주거모델을 검토한다. 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농협생명, 신계약 CSM 1조원 목표…9개월 만에 85% 채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