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삼성→롯데→한화→키움’ 베테랑 오선진, 현역 은퇴…“19년 야구 생활 자체가 큰 행운”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 19년간 누빈 그라운드에 작별을 고한다. 키움 베테랑 내야수 오선진(37)이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정든 유니폼을 벗는다. 키움은 “오선진이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200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겨야 하는’ KIA, 전상현 3연투 대기…‘쳐야 하는’ 레이예스, 1번 DH ‘고정’ [SS광주in]Next: ‘20년 차 톱배우’ 김유정, 한남동 떠나 성동구 ‘월세살이’…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