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오늘(17일) 광주와 전남은 낮 기온이 최고 27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고,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17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11~16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지만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다.일요일인 18일에는 낮 12~15시부터 광주와 전남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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