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또 빌렸다…BJ철구, 도박·사기 의혹에도 방송 복귀 선언 “도망 안 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원정 도박과 거액의 채무 논란에 휩싸인 인터넷 방송인 BJ철구(본명 이예준)가 약 10억 원을 추가로 빌려 밀린 정산금을 대부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는 가운데 방송 복귀까지 예고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그레이뉴스’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지성에게 뭐라고 했길래…“인종차별 행위” 경기 중단→英경찰 50대 남성 체포Next: 데뷔 무산 딛고 다시 뭉친 5人…‘죽어도 아이돌2’, 11월 재도전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