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예보] 낮 최고 26도·일교차 최대 15도…밤부터 강풍 주의

    [더페어] 임세희 기자 = 오늘(17일) 서울과 인천, 경기도는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지겠다. 밤부터는 서해5도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겠고, 일요일인 18일에는 수도권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수도권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지만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예상된다. 서울은 아침 13도에서 낮 25도까지 오르겠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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