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KT ‘최다 후보’ 배출…2026년 ‘황금 장갑’ 주인공 누가 될까 [SS시선집중]

    LG·삼성·KT ‘최다 후보’ 배출…2026년 ‘황금 장갑’ 주인공 누가 될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6년을 빛낸 황금 장갑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2026 KBO리그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6 KBO리그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79명이다. 이중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만이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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