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KT ‘최다 후보’ 배출…2026년 ‘황금 장갑’ 주인공 누가 될까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6년을 빛낸 황금 장갑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2026 KBO리그 골든글러브 후보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6 KBO리그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79명이다. 이중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만이 최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지성에게 뭐라고 했길래…“인종차별 행위” 경기 중단→英경찰 50대 남성 체포Next: 데뷔 무산 딛고 다시 뭉친 5人…‘죽어도 아이돌2’, 11월 재도전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