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못했지만 골프는 가능, ‘롯데 자매’ 최혜진·유현조 사상 첫 ‘동반우승’ 부푼꿈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프로야구에서는 기약이 없지만, 골프는 ‘쌍끌이’를 기대할만 하다. ‘롯데 자매’ 최혜진(27) 유현조(21)가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다르다. ‘언니’ 최혜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다. 최혜진은 16일 중국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파7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크골프로 다시 서는 군위”…전국 최대 180홀 첫 단추, 81홀 준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