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못했지만 골프는 가능, ‘롯데 자매’ 최혜진·유현조 사상 첫 ‘동반우승’ 부푼꿈

    야구는 못했지만 골프는 가능, ‘롯데 자매’ 최혜진·유현조 사상 첫 ‘동반우승’ 부푼꿈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프로야구에서는 기약이 없지만, 골프는 ‘쌍끌이’를 기대할만 하다. ‘롯데 자매’ 최혜진(27) 유현조(21)가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다르다. ‘언니’ 최혜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다. 최혜진은 16일 중국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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