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신세계그룹이 고물가 시름을 덜고 쇼핑의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역대급 규모의 국가대표 쇼핑 축제를 연다.신세계그룹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열흘 동안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시그니처 세일’ 쓱데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말을 두 번 포함해 진행되며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등 주요 계열사 18개사가 총출동해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한다.특히 매년 축제의 서막을 열었던 이마트가 이번에는 행사 종료 시점까지 기간 내내 특가 행사를 이어간다. 트레이더스와 이마트에브리데이, 노브랜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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