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마이크론 투자 회피…월가 전문가들 추가 상승 가능

    [더페어] 박진식 기자 =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공급 과잉과 중국 기업의 경쟁 확대를 우려하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대한 투자 회피 입장을 밝혔다. 반면 월가에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와 장기 공급계약을 근거로 마이크론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17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보업체 바차트(Barchart)에 따르면 캐시 우드 CEO는 지난 13일 홍콩에서 열린 투자자 행사에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높은 경기 변동성을 지적하며 전통적인 메모리 제조업체에 투자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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