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의 소박한 팔순 파티…김수철→정재승 함께했다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윤여정이 조용히 팔순 파티를 열었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17일 자신의 SNS에 “윤여정 선생님 댁에서 우리끼리 조촐히 치른 윤선생님 팔순 파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윤여정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자택을 찾은 가수 김수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줄일 건 줄이고 더할 건 더했다…남양유업의 제품 차별화Next: SK 최태원 회장 “AI 시대, 대학 졸업장보다 문제 해결력…스스로 일 디자인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