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얘기 없다” 빈틈 많은 한화, ‘투자’ 필수…달감독 시절 ‘228억’→류지현 감독은 과연 [SS포커스]

    “아직 얘기 없다” 빈틈 많은 한화, ‘투자’ 필수…달감독 시절 ‘228억’→류지현 감독은 과연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직 얘기를 한 것은 없다.” KBO리그 10개 구단이 똑같이 해야 하는 게 ‘전력 보강’이다. 우승팀도 보충할 것이 있고, 10위 팀은 채울 것이 많다. 하위권인 한화도 당연히 해당된다. 눈을 밖으로 돌릴 필요가 있다. 2025년 한국시리즈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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