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여러 번” ‘42세’ 이혜정, 둘째 욕심에 ♥이희준 “절대 안 돼”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혜정이 둘째를 갖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지만, 남편인 배우 이희준의 반대로 의견 차이가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는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혜정은 결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시 영탁! 끝없는 성장…‘고고’로 커리어하이 찍었다Next: ‘나의 유죄인간’ 남해준, 안정형 선배의 정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