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도 준우승도 세종’…대상경륜 우수급 휩쓴 세종팀의 부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우승도, 준우승도 세종이었다. 지난달 20일 열린 ‘서울올림픽 개최 38주년 기념’ 대상경륜 우수급 결승에서 김관희(23기, A1)와 김환윤(23기, A1)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부상과 주축 선수들의 이탈로 한동안 주춤했던 세종팀이 부활을 알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광공사, 망원·해운대 등 6곳에 ‘AI 관광집사’ 도입…“전통시장 여행이 스마트해진다”Next: ‘결혼 안 한’ 다영 “이혼만 4번 했다?”…하필 옆자리 서장훈, 뒤늦게 ‘아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