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도 준우승도 세종’…대상경륜 우수급 휩쓴 세종팀의 부활

    ‘우승도 준우승도 세종’…대상경륜 우수급 휩쓴 세종팀의 부활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우승도, 준우승도 세종이었다. 지난달 20일 열린 ‘서울올림픽 개최 38주년 기념’ 대상경륜 우수급 결승에서 김관희(23기, A1)와 김환윤(23기, A1)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부상과 주축 선수들의 이탈로 한동안 주춤했던 세종팀이 부활을 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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