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대길이’ 일부러 피했다”…장혁, 16년뒤 연개소문 택한 이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추노’의 대길이를 일부러 피하려 했다. 16년이 지나도 너무 강하게 남은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그런 장혁이 다시 사극 한복판에 선다. 이번엔 도망 노비를 쫓던 추노꾼도, 왕좌를 노린 이방원도 아니다. 고구려 최고 권력자 연개소문이다. 장혁은 오는 1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막걸리 금수저’ 로이킴 “마트서 우리 막걸리 뒤에 있으면 앞줄로”…남다른 애사심Next: [현장] 100대의 골프와 가족들만을 위한 특별한 시간…‘2026 골프 트레펜 코리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