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대길이’ 일부러 피했다”…장혁, 16년뒤 연개소문 택한 이유

    ‘추노 대길이’ 일부러 피했다”…장혁, 16년뒤 연개소문 택한 이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추노’의 대길이를 일부러 피하려 했다. 16년이 지나도 너무 강하게 남은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그런 장혁이 다시 사극 한복판에 선다. 이번엔 도망 노비를 쫓던 추노꾼도, 왕좌를 노린 이방원도 아니다. 고구려 최고 권력자 연개소문이다. 장혁은 오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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