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지명순이 아니다? “큰일 많이 할 투수” 1R 유망주 허윤동, 삼성과 7년 만의 이별 [SS시선집중]

    성공은 지명순이 아니다? “큰일 많이 할 투수” 1R 유망주 허윤동, 삼성과 7년 만의 이별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프로는 경쟁이죠.” 올시즌 정규시즌 종료를 앞두고 두산 김원형(54) 감독은 이렇게 말하며 냉정한 현실을 짚었다. ‘성공은 성적순이 아니다’라는 말이 프로 세계에서도 통하는 셈. 2020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 허윤동(25)이 7년 만에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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