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구단 창단 1년 차에 ‘인수’ 운운…파주의 선 넘은 황당 경영, 이런 팀 받은 연맹도 책임 따른다[SS포커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주 프런티어FC. K리그 시도민구단을 향한 부정적 여론에 부채질을 했다. 파주는 지난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구멍 난 15억 원의 재원 확보에 관해 설명하며 “지난 8월27일 민간 인수를 통한 파주의 재정 정상화 및 책임경영 전환 방안이 파주시에 공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 번 더 우승하면 새 역사’…경정 최강자 심상철, 대상경주 통산 20승 도전Next: “러너 기안84도 빡쳤다”…주말마다 길 막히는 마라톤에 “적당히 좀 해라”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