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구단 창단 1년 차에 ‘인수’ 운운…파주의 선 넘은 황당 경영, 이런 팀 받은 연맹도 책임 따른다[SS포커스]

    시민구단 창단 1년 차에 ‘인수’ 운운…파주의 선 넘은 황당 경영, 이런 팀 받은 연맹도 책임 따른다[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주 프런티어FC. K리그 시도민구단을 향한 부정적 여론에 부채질을 했다. 파주는 지난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구멍 난 15억 원의 재원 확보에 관해 설명하며 “지난 8월27일 민간 인수를 통한 파주의 재정 정상화 및 책임경영 전환 방안이 파주시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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