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전문가’ 신영철 감독이 ‘픽’한 2005년생 세터 김대환…“아무리 힘들어도 포기 하지 않고 기대에 부응하겠다”[현장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 세터 김대환(21)은 프로 무대에 다시 발을 들여 출발한다. 김대환은 지난 1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주전 세터 중책을 맡았다. 팀은 풀세트 접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성, ‘다저스 순애보’ 밝혔지만…美언론은 ‘2027년 결별 가능성’ 언급Next: 구자열 원주시장, 원주출신 가수 ‘이소정’ 홍보대사 위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