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전문가’ 신영철 감독이 ‘픽’한 2005년생 세터 김대환…“아무리 힘들어도 포기 하지 않고 기대에 부응하겠다”[현장인터뷰]

    ‘세터 전문가’ 신영철 감독이 ‘픽’한 2005년생 세터 김대환…“아무리 힘들어도 포기 하지 않고 기대에 부응하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 세터 김대환(21)은 프로 무대에 다시 발을 들여 출발한다. 김대환은 지난 1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주전 세터 중책을 맡았다. 팀은 풀세트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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