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책임 다했다” 외치던 이혁재, 뒤에선 술 먹고 오토바이 사고…결국 송치

    “도덕적 책임 다했다” 외치던 이혁재, 뒤에선 술 먹고 오토바이 사고…결국 송치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법적·도덕적 책임을 다하며 살아왔다”고 당당히 밝혔던 방송인 이혁재(54)가 이번엔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결국 공소청에 넘어갔다. 수차례 폭행과 사기 혐의 등으로 얼룩진 그의 과거 이력에 또다시 ‘음주운전’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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