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다저스 순애보’ 밝혔지만…美언론은 ‘2027년 결별 가능성’ 언급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은 LA 다저스를 선택한 것을 단 한순간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미국 현지의 시선은 냉정하다. 2027년은 김혜성의 3년 보장계약 마지막 해다. 올해처럼 빅리그에서 확실한 자리를 잡지 못한다면 LA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 있다는 전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 100대의 골프와 가족들만을 위한 특별한 시간…‘2026 골프 트레펜 코리아’Next: ‘세터 전문가’ 신영철 감독이 ‘픽’한 2005년생 세터 김대환…“아무리 힘들어도 포기 하지 않고 기대에 부응하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