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록스’ 대회 준비하며 ‘1㎞에 9초 단축’ 기염! 장진영 코치 “듀얼그립 양말 효과 톡톡”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개인기록 단축이 최대 목표입니다. 발이 중요한 종목이라서 기대가 됩니다.” 하이록스라는 종목이 있다. 국제 피트니스 대회인데, 1㎞를 달린 뒤 로프를 당기거나 무거운 썰매를 밀고 당기는 등의 고강도 운동 8가지를 번갈아가며 하는 극한 운동이다. 운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세’ 리센느, 서예 선생님까지 스타 등극…“특별 감사제 개최한다”Next: ‘330억 소송’ 다니엘, 크루아상 한입에 “천국”…언니와 멜버른 ‘힐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