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리센느, 서예 선생님까지 스타 등극…“특별 감사제 개최한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의 서예 선생님으로 알려진 ‘츠나데 센세’가 한국 팬미팅을 개최한다. 츠나데 선생님은 최근 자신의 SNS에 서예 중인 본인 영상을 공유하며 “저의 제자 미나미와 리센느, 그리고 늘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훅 달아 가슴까지 조였다”…설인아, ‘도합 9단’ 남장 형사 찍다 응급실까지Next: ‘하이록스’ 대회 준비하며 ‘1㎞에 9초 단축’ 기염! 장진영 코치 “듀얼그립 양말 효과 톡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