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억 소송’ 다니엘, 크루아상 한입에 “천국”…언니와 멜버른 ‘힐링’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어도어와 3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고 있는 다니엘의 카메라 속 풍경은 정반대다. 호주 멜버른의 거리에서 친언니와 크루아상을 한입 베어 문 그는 “천국이다. 천국이 있다면 딱 이런 느낌일 것”이라며 웃었다. 다니엘은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 ‘D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록스’ 대회 준비하며 ‘1㎞에 9초 단축’ 기염! 장진영 코치 “듀얼그립 양말 효과 톡톡”Next: ‘58세’ 채시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소녀 같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