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억 소송’ 다니엘, 크루아상 한입에 “천국”…언니와 멜버른 ‘힐링’

    ‘330억 소송’ 다니엘, 크루아상 한입에 “천국”…언니와 멜버른 ‘힐링’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어도어와 3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고 있는 다니엘의 카메라 속 풍경은 정반대다. 호주 멜버른의 거리에서 친언니와 크루아상을 한입 베어 문 그는 “천국이다. 천국이 있다면 딱 이런 느낌일 것”이라며 웃었다. 다니엘은 20일 개인 유튜브 채널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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