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채시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소녀 같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배우 채시라가 58세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채시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나이가 무색한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연두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30억 소송’ 다니엘, 크루아상 한입에 “천국”…언니와 멜버른 ‘힐링’Next: 드래곤포니, 흩날리는 청춘의 땀 냄새…‘콜링 백’으로 컴백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