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메가 LCC’ 뜬다…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안전·서비스 통합 박차 [SS포커스] 55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진에어가 에어부산, 에어서울과의 통합을 위한 해외 경쟁당국 심사를 사실상 마무리 지으며 내년 3월 ‘메가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에 청신호가 켜졌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최종 승인과 국토교통부의 인허가 등 주요 국내 절차가 남은 가운데, 이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8세’ 채시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소녀 같다”Next: 송중기, 전처 송혜교 언급하자 ‘찡긋’…“표정 관리 힘들었을 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