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슈퍼스타답더라” 박진만 감독도 ‘경계’…질 생각은 없다 “우리가 이기면 돼” [PO]

    “김도영 슈퍼스타답더라” 박진만 감독도 ‘경계’…질 생각은 없다 “우리가 이기면 돼” [PO]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의 플레이오프(PO) 파트너가 나왔다. KIA다.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LG를 누르고 올라왔다. 2년 만에 다시 가을에서 격돌한다. 박진만(50) 감독이 각오를 다진다. 삼성은 정규시즌 2위에 자리했다. 막판까지 1위 KT를 추격했으나 미치지 못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