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고 감소에 실업수당 청구 급감…연준 12월 금리 인상 전망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6주 연속 20만건을 밑돌며 고용시장의 해고 감소 흐름이 이어졌다. 주간 청구 건수의 4주 이동평균은 196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7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조정 기준 19만4000건으로 전주보다 6000건 감소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20만건을 밑도는 수준이다.신규 청구 건수가 20만건 아래를 기록한 것은 6주 연속이다. 특히 지난 7월 중순 기록한 18만9000건에 근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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