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1심 징역 1년’ 남태현, 항소심서 선처 호소…“술 끊고 직장 구했다”

    ‘음주운전 1심 징역 1년’ 남태현, 항소심서 선처 호소…“술 끊고 직장 구했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가수 남태현이 항소심에서 술을 끊고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22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남태현의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서 남태현 측은 “어렵게 직장을 구해 맡은 역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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