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빅리거!’ 김시우, 난코스 우정힐스서 4언더파…국내 첫 우승 정조준[제네시스 챔피언십 1R]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장강훈 기자] 핀을 쫓지 않았다. 기다렸다. ‘빅리거’가 생애 처음으로 고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김시우(31·CJ)는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DP월드투어 공동주관 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수·댄서 거쳐 배우로…음문석, 모델 연인과 내년 1월 결혼으로 인생 2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