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한 비밀’이던 “7번, 그분” 국감장 등장할 줄이야…내분 사태 더는 덮고 갈 일 아니다 [국정감사 그 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가대표 선수 사이에서 ‘7번’, ‘그분’으로 부른다는 데…” 지난 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 힘 정연욱 의원은 증인으로 나온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회장 직무대행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이 직무대행은 “손흥민 선수”라고 답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동혁 통하니 경기가 술술…OH 케트진스키도 ‘합격점’ 라이벌 현대캐피탈 3-0 완파 1위로 준결승행Next: ‘눈물의 동메달’ 금빛으로 바꿨다…부상 투혼 허윤정 버팀목 돼준 ‘고양이 스티커’ [나고야AP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