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든든하고 편안해” 8년 믿음의 기적…최고령 김옥금-듬직한 박홍조, 벼랑 끝서 양궁 2연패 [나고야APG]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오카자키=공동취재단] “이 선수와 같이해야 마음이 편안해요. 든든하고 믿음이 있으니까 잘되겠지 하는 마음이 항상 있죠.” 한국 장애인 대표팀 최고령인 양궁 베테랑 김옥금(66·광주광역시청)은 파트너 박홍조(43·서울시청)를 향한 믿음을 숨기지 않았다. 8년 넘게 함께 활을 쏘며 쌓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음악 관여하지 마” 신지, ♥문원에 불만 쌓인 이유… 부부상담서 갈등 드러났다Next: ‘보치아 간판’ 정호원의 마지막 아시안패러게임… “후배 양성 힘쓰고 싶다” [나고야AP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