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럽지 않아” 원태인-최원태, 마지막 실전 끝→컨디션 더 올려야…“PO에선 더 잘 던져줘야” [SS대구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플레이오프(PO) 앞두고 마지막 점검을 끝냈다. 두 번째 청백전이다. 선발 원태인(26)과 최원태(29)도 최종 테스트 끝냈다. 살짝 아쉽다. 덜 올라온 상태다. 아직 시간이 있다. 계속 올려야 한다. 삼성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축구대표팀, 11월 카타르 도하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와 2연전Next: “아들 연애 걱정돼” 이종혁, ‘럭비공’ 같은 준수 성향 고백 (내 새끼의 연애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