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안긴 자전거 여행, 자전거로 이겨낸 박현미의 ‘금빛 질주’…“좋은 기억밖에 없어” [나고야APG]

    장애 안긴 자전거 여행, 자전거로 이겨낸 박현미의 ‘금빛 질주’…“좋은 기억밖에 없어” [나고야APG]
    [시즈오카=공동취재단] “자전거 탈 때 좋았던 기억밖에 없어요.” 자전거 사고로 장애를 얻었다. 다시 자전거에 올라 잃었던 웃음을 되찾았다. 이제는 쌍둥이 남매의 엄마로 아시아 정상에 섰다. 첫 아시안패러게임(APG)에서 2관왕에 오른 박현미(41·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 얘기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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