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많이 까먹은’ 그들, 가을은 또 다르다…정해영·이의리, “잘하겠다” 각오 철철 [PO]

    성적 ‘많이 까먹은’ 그들, 가을은 또 다르다…정해영·이의리, “잘하겠다” 각오 철철 [PO]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올해 너무 많이 까먹었습니다.”” 일부러 부진한 선수는 없다. 당혹스러울 정도로 마음대로 안 되니 문제다. 그렇게 정규시즌이 흘러갔다. 가을야구다. 큰 무대에서 꼭 만회하고 싶다. 각오를 다진다. KIA 정해영(25)과 이의리(24)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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