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금 미지급 시정 안 돼”…윤하, C9엔터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윤하가 오랜 기간 몸담았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씨나인이엔티)를 상대로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윤하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일로는 2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장기간 이어진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소속사 측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디오·대통령 이름까지? ‘닥터X’, 쏟아진 5·18 시그널…방송 중단 청원 등장Next: [공식] 윤하, ‘14년 동행’ 소속사와 정산금 갈등…“전속계약 종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