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박정연, 두 얼굴의 밀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정연이 ‘100일의 거짓말’에서 두 얼굴의 밀정을 그려내고 있다. 박정연은 지난 24, 25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거사 중 숨은 유소란(김현주 분)을 보호하고 총상을 입은 이영복(이선 분)을 향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일리:디렉션, 미니 1집 ‘위치 웨이’ 활동 성료…‘차세대 퍼포먼스 주자’의 존재감Next: 성적 ‘많이 까먹은’ 그들, 가을은 또 다르다…정해영·이의리, “잘하겠다” 각오 철철 [PO]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