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실화?’ 김하성 얼마나 원망하는지 감도 안 오네…美 혹평 “길게 얘기할 필요도 없다” [SS시선집중]

    ‘F- 실화?’ 김하성 얼마나 원망하는지 감도 안 오네…美 혹평 “길게 얘기할 필요도 없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F보다 더 낮은 등급이 있나?” 올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애틀랜타 김하성(31)에게 ‘F-’ 등급을 매긴 매체가 스스로 반문하며 남긴 말이다. 기대에 한참 못 미친 성적표. 그야말로 굴욕적인 평가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스포츠 토크 ATL’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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