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실화?’ 김하성 얼마나 원망하는지 감도 안 오네…美 혹평 “길게 얘기할 필요도 없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F보다 더 낮은 등급이 있나?” 올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애틀랜타 김하성(31)에게 ‘F-’ 등급을 매긴 매체가 스스로 반문하며 남긴 말이다. 기대에 한참 못 미친 성적표. 그야말로 굴욕적인 평가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스포츠 토크 ATL’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고하려고 탄 게 아니었다’…설인아, 3년째 몰던 랭글러로 지프 앰배서더까지’Next: [공식] 롯데 이동욱 감독·이택근 단장 선임…현장·프런트 혁신으로 ‘구단 운영 리셋’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