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트 내주고 뒤집었다…김연경, 日최강 상대 0-2 벼랑끝 승부수로 반전

    2세트 내주고 뒤집었다…김연경, 日최강 상대 0-2 벼랑끝 승부수로 반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연경 감독이 1년 전 패배를 안겼던 일본 고교 최강팀을 다시 만났다. 시작은 악몽에 가까웠다. 세트스코어 0-2까지 밀리며 셧아웃 패배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그때부터 김연경의 승부수가 통하기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2’ 3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