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안 갔다’…이준기, 건대입구 한 집 14년 살았더니 ‘11억→26억’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부동산 시세차익을 노려 강남으로 갈아탄 것도 아니었다. 배우 이준기는 2013년 서울 건대입구 인근에 마련한 한 집에서 14년째 살고 있다. 그 사이 약 11억원이던 집값은 26억원대로 뛰었다. 25일 유튜브 채널 ‘원더플래닛’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관광재단, 강릉 ITS 세계총회 연계 ‘강원-강릉 MICE 서포터즈 교류 공동 연수’ 성료Next: 삼척관광문화재단, 맹방비치캠핑장 ‘나는 솔로캠퍼’ 참가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