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윤하, ‘14년 동행’ 소속사와 정산금 갈등…“전속계약 종료”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윤하가 소속사 씨나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윤하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일로는 26일 “윤하 측은 장기간 이어진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시정을 요구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2026년 9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씨나인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버랜드, 여행·레저 업계 최초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 돌파…‘골드’ 넘어 ‘200만 팬덤’으로Next: 리사, 치명적인 올블랙 가죽 룩으로 뽐낸 매혹 아우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