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2등은 알아주지 않는구나”…‘아픔 되풀이 NO’ 삼성 이승민 “KIA 우승 세리머니, 분한 마음 컸죠” [PO]

    “역시 2등은 알아주지 않는구나”…‘아픔 되풀이 NO’ 삼성 이승민 “KIA 우승 세리머니, 분한 마음 컸죠” [PO]
    [스포츠서울 | 대구=이소영 기자] “역시 2등은 알아주지 않는구나…” 삼성은 2024년 한국시리즈(KS)에서 KIA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다. 올시즌엔 정규시즌 2위에 올랐다. 마무리 김재윤(36)의 부상 이탈로 어깨가 무거워진 이승민(26)은 “당시 우승 세리머니를 보는 데 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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