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2등은 알아주지 않는구나”…‘아픔 되풀이 NO’ 삼성 이승민 “KIA 우승 세리머니, 분한 마음 컸죠” [PO]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이소영 기자] “역시 2등은 알아주지 않는구나…” 삼성은 2024년 한국시리즈(KS)에서 KIA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다. 올시즌엔 정규시즌 2위에 올랐다. 마무리 김재윤(36)의 부상 이탈로 어깨가 무거워진 이승민(26)은 “당시 우승 세리머니를 보는 데 분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 한 번 부정도 신뢰 무너뜨린다” 한국마사회, 경마 관계자 총집결…공정경마 실천 결의Next: 삼성 vs KIA, KS 티켓 놓고 격돌…가을야구 열기에 연금복권도 시간 변경→그대로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