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하려고 탄 게 아니었다’…설인아, 3년째 몰던 랭글러로 지프 앰배서더까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광고 때문에 랭글러를 탄 게 아니었다. 배우 설인아는 2023년 직접 랭글러 사하라 4xe를 구매해 3년째 몰아온 실제 오너다. 이제는 자신이 타던 자동차 브랜드의 얼굴까지 됐다. 지프는 배우 설인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향후 1년간 다양한 브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법정기준 12배 ‘집중환기’…현대건설, 자녀방·주방만 골라 공기 바꾼다Next: ‘F- 실화?’ 김하성 얼마나 원망하는지 감도 안 오네…美 혹평 “길게 얘기할 필요도 없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