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 아내에게 입맞춤’ PBA 4승 조건휘 “과거 ‘오빠 성적 못 내도 괜찮아, 내가 돈 벌게’라고 응원…늘 고마운 사람”[현장 인터뷰]

    ‘관중석 아내에게 입맞춤’ PBA 4승 조건휘 “과거 ‘오빠 성적 못 내도 괜찮아, 내가 돈 벌게’라고 응원…늘 고마운 사람”[현장 인터뷰]
    [스포츠서울 | 고양=김용일 기자] 불꽃 튀는 사투 끝에 프로당구 PBA투어 시즌 2승이자 통산 4승째를 수확한 조건휘(웰컴저축은행)는 우승컵을 들어올린 뒤 관중석에서 지켜본 아내를 향해 달려갔다. 그리곤 입을 맞추며 기쁨을 함께했다. 아내는 눈시울을 붉혔다. 조건휘는 26일 경기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