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해철 12주기…의료 참사로 빼앗긴 시대의 아티스트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고(故) 신해철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됐다. 독보적인 음악 세계와 거침없는 소신 발언으로 사랑받았던 그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신해철은 2014년 10월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고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중석 아내에게 입맞춤’ PBA 4승 조건휘 “과거 ‘오빠 성적 못 내도 괜찮아, 내가 돈 벌게’라고 응원…늘 고마운 사람”[현장 인터뷰]Next: ‘수능: 출제의 비밀’ 유재명 “비호감 꼰대, 귀엽게 보이고 싶었죠”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