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퍼’ 지위 내려놓은 조아연 “허리부상 결정타, 방송+숏게임 레슨할 내 모습 기대해 주세요!”[SS 인터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제주=장강훈 기자] “미련이 남았나 싶었는데, 막상 닥치니 후련하네요.” 최연소 국가대표 출신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을 거머쥔 ‘황금세대’ 주역 조아연(26·HJ중공업)이 필드를 떠난다. 정규투어 데뷔 8년 동안 216개 대회에서 4승을 따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7921억…수수료이익 4분기 연속 1조 돌파Next: “조선시대냐” 안은진 뽀뽀 논란에 역풍…심의위는 4대1 ‘문제없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