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퍼’ 지위 내려놓은 조아연 “허리부상 결정타, 방송+숏게임 레슨할 내 모습 기대해 주세요!”[SS 인터뷰]

    ‘프로 골퍼’ 지위 내려놓은 조아연 “허리부상 결정타, 방송+숏게임 레슨할 내 모습 기대해 주세요!”[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제주=장강훈 기자] “미련이 남았나 싶었는데, 막상 닥치니 후련하네요.” 최연소 국가대표 출신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을 거머쥔 ‘황금세대’ 주역 조아연(26·HJ중공업)이 필드를 떠난다. 정규투어 데뷔 8년 동안 216개 대회에서 4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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