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아이디어로 탄생한 ‘말 관리 장치’ 특허, 창업·중소기업 무상 이전

    고교생 아이디어로 탄생한 ‘말 관리 장치’ 특허, 창업·중소기업 무상 이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가 직업계고 학생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말산업 특허를 창업·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고, 시제품 제작까지 지원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특허는 ‘말 특화형 관리 장치’다. 이 장치 하나로 말의 몸을 식히는 쿨링, 털과 피부를 관리하는 스크러빙,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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