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아이디어로 탄생한 ‘말 관리 장치’ 특허, 창업·중소기업 무상 이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가 직업계고 학생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말산업 특허를 창업·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고, 시제품 제작까지 지원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특허는 ‘말 특화형 관리 장치’다. 이 장치 하나로 말의 몸을 식히는 쿨링, 털과 피부를 관리하는 스크러빙, 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렌즈 교체할 시간도 아깝다”…니콘, 스포츠 현장 겨냥해 꺼낸 카드 공개Next: 김지원X장원영, 3일 만에 이 정도면 운명…같은 옷·같은 행사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