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 기가 막혔다” 최형우 송구 받은 류지혁…원래 ‘다이렉트’가 아니었다고? [PO3]

    “송구 기가 막혔다” 최형우 송구 받은 류지혁…원래 ‘다이렉트’가 아니었다고? [PO3]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커트 생각했는데, 너무 정확히 오더라.”” 삼성 류지혁(32)이 플레이오프(PO) 2차전을 돌아봤다. 최형우(43)가 보여준 수비다. ‘최덕스(최형우+매덕스)’의 송구에 적잖이 놀란 듯했다. 공까지 챙겨줬다. 물론 최형우는 콧방귀만 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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