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 기가 막혔다” 최형우 송구 받은 류지혁…원래 ‘다이렉트’가 아니었다고? [PO3]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커트 생각했는데, 너무 정확히 오더라.”” 삼성 류지혁(32)이 플레이오프(PO) 2차전을 돌아봤다. 최형우(43)가 보여준 수비다. ‘최덕스(최형우+매덕스)’의 송구에 적잖이 놀란 듯했다. 공까지 챙겨줬다. 물론 최형우는 콧방귀만 꼈을 뿐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식 당일에만 3억…신민아♥김우빈, 조용히 기부한 돈만 50억 ‘감탄’Next: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7921억…수수료이익 4분기 연속 1조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