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록 넘었던 옥주현의 190억 한남더힐…6개월 만에 경매 신청

    BTS 진 기록 넘었던 옥주현의 190억 한남더힐…6개월 만에 경매 신청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190억 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주택 ‘한남더힐’이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지 약 6개월 만에 법원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한남더힐 역대 최고가 거래로 주목받았던 주택인 만큼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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