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록 넘었던 옥주현의 190억 한남더힐…6개월 만에 경매 신청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190억 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주택 ‘한남더힐’이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지 약 6개월 만에 법원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한남더힐 역대 최고가 거래로 주목받았던 주택인 만큼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29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엄기준, 뮤지컬 ‘마제스티’ 첫 공연 성료Next: [포토]인터뷰 하는 KIA 이범호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