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냐” 안은진 뽀뽀 논란에 역풍…심의위는 4대1 ‘문제없음’

    “조선시대냐” 안은진 뽀뽀 논란에 역풍…심의위는 4대1 ‘문제없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SBS ‘런닝맨’에서 배우 안은진에게 뽀뽀를 한 번 더 해보라고 요구한 장면이 결국 방송심의까지 갔다. 결론은 위원 5명 가운데 4명의 ‘문제없음’이다. 29일 공개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제26차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방송소위는 지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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