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냐” 안은진 뽀뽀 논란에 역풍…심의위는 4대1 ‘문제없음’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SBS ‘런닝맨’에서 배우 안은진에게 뽀뽀를 한 번 더 해보라고 요구한 장면이 결국 방송심의까지 갔다. 결론은 위원 5명 가운데 4명의 ‘문제없음’이다. 29일 공개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제26차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방송소위는 지난 1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 골퍼’ 지위 내려놓은 조아연 “허리부상 결정타, 방송+숏게임 레슨할 내 모습 기대해 주세요!”[SS 인터뷰]Next: 신예 ‘6인조 보이그룹’ 에이댑, 드디어 베일 벗었다…개인 티저 최초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