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으로 태어나 ‘유모든’ 됐다…유재명 “늦둥이 아들명 마음대로 짓다가 혼나”

    ‘그냥’으로 태어나 ‘유모든’ 됐다…유재명 “늦둥이 아들명 마음대로 짓다가 혼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태명은 ‘그냥’이었다. 세상에 나온 뒤 이름은 ‘모든’이 됐다. 배우 유재명이 47세에 얻은 늦둥이 아들의 이름을 ‘유모든’이라고 지은 특별한 이유를 공개했다. 좋은 일과 나쁜 일, 성공과 실패까지 인생의 ‘모든 것’을 자기 삶으로 받아들이며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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