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테이블세터에 또 변화 줬다→박재현+김호령 출격…김태군 포수 마스크 쓴다 [PO3]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테이블세터에 고민을 안고 있는 KIA가 이쪽에 또 변화를 줬다. 박재현(20) 김호령(34)을 1~2번에 배치해 3차전 승리를 노린다. KIA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3차전 삼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아일릿, 또 부상 어쩌나…“원희・이로하, 안무 일부 조정”Next: [포토]힘차게 스윙하는 KIA 김도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